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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아퍼보니, 왠만한건 다 고맙고 그립더군요.

작성일 18-12-06 23:29 256회 0건 작성자 김규석

5학년과정 다니다보니, 문득 언제일지 모를 떠남도 생각해 볼 줄 알게되어 나름 끝말 방명록 한마디 생각해내고 싶었고, 도저히 그리 살순없어도 그간 치열하게 살다가신 지구 선배님들의 이런저런 소중한 말씀 찾고 모아 한가닥 도움도 받아볼까 싶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멘토 찾는데 혹은 어른이에게 오늘은 내차례 내일은 네차례이니 끝날 있음에 매일의 오늘돌아보시는데 혹 도움되는 방향이면 좋겠다는 바램이었지요.  그래서 2018년초 제안드렸고, 마침내 이렇게 소중한 마당을 만들어주신 길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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