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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선배님들의 묘비명누구나 지구에 왔다가 한동안 머물고 다시 돌아갑니다. 먼저 가신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묘비명을 통해 나의 삶을 되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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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러운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 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 부터 교화되어야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 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왜 손이 두개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한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숨을 거두기 1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때 아들에게 쓴 편지) For Attractive lips, speak words of kindness. For lovely eyes, seek out the good in people. For a slim figure, share your food with the hungry. For beautiful hair, let a child run their fingers through it once a day. For poise, walk with the knowledge that you never walk alone. People, more than things, have to be restored, renewed, revived, reclaimed, and redeemed. Remember, if you ever need a helping hand, you will find one at the end of each of your arms. As you grow older, you will discover that you have two hands, one for helping yourself and the other for helping others. (Audrey Hepburn’s farewell letter to her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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