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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선배님들의 묘비명누구나 지구에 왔다가 한동안 머물고 다시 돌아갑니다. 먼저 가신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묘비명을 통해 나의 삶을 되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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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G. 아펜젤러(1858. 2. 6~1902. 6. 11)는 미국 북감리회 해외선교본부에서 한국에 최초로 파견된 선교사로 배재학당 설립자이시다. 선교 활동중 목포 앞바다 전복된 배에서 한국소녀를 구하려다 당신이 익사하시었다. 우리는 부활절 아침에 이곳에 왔습니다. 그날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주께서 이 백성을 얽어맨 결박을 끊으사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유와 빛을 주시옵소서. 1885년 4월 5일 (제물포에 상륙하신 첫 기도) ※ 따님도 아버지를 따라 한국을 위해 헌신해주셨고 가족과 함께 한국땅(양화진)에 묻히셨다. Not to be ministered unto, but to minister.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로혀 섬기려 하노라. Alice Rebecca Appenzeller 아펜설라 앨리스 우리백가 1885년 11월 9일 서울탄생 1950년 2월 20일 서울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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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같은 당신, 한때는 저도 그랬죠. 하지만 나처럼, 당신도 이렇게 될 것입니다. 사는동안 저는 죽음에 대해 거의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저는 엄청난 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땅, 집, 큰 보물, 말, 돈, 그리고 금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엾은 포로입니다. 땅 속 깊은 곳, 제가 여기 누워있답니다. 멋졌던 나의 모습은 이제 완전히 사라지고 뼈만 남게 되었습니다. Such as thou art, sometime was I. Such as I am, such shalt thou be. I thought little on th'our of Death So long as I enjoyed breath. On earth I had great riches Land, houses, great treasure, horses, money and gold. But now a wretched captive am I, Deep in the ground, lo here I lie. My beauty great, is all quite gone, My flesh is wasted to the 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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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대한매일신보 사장 베델 공(公)의 묘가 있도다. 그는 열혈을 뿜고 주먹을 휘둘러서 이천만 민중의 의기를 고무하며 목숨과 운명을 걸어놓고 싸우기를 여섯 해. 마침내 한을 품고 돌아갔으니, 이것이 곧 공(公)의 공다운 점이요 또한 뜻있는 사람들이 공을 위하여 비를 세우는 까닭이로다... 용왕매진하여 감히 기휘(忌諱: 꺼리거나 두려워 피함)에 부딪치는 말을 직필(直筆)하매 이럼으로써 분분한 명성이 널리 세상에 떨치게 되었더라...이제 명(銘)하여 가로되 드높도다. 그 기개여, 귀하도다. 그 마음씨여, 아! 이 조각돌은 후세를 비추어 꺼지지 않을지로다. ※ 나는 죽을지라도 (대한매일)신보는 영생케 하여 한국 동포를 구하라. (독립운동가 양기탁의 손을 잡고 남긴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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