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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베이컨 Francis Bacon 15610122 ~ 16260409
남, Strand, London (영국), 철학자, 과학자, 정치인

작성일 19-03-17 14:21 2,354회 1건

" 결국 그는 자연의 지혜와 인간 생활의 비밀을 펼쳐 자연의 법칙을 실현시켰습니다.
66세, 우리 주님의 해 1626
QVI POSTQVAM OMNIA NATVRALIS SAPIENTIAE  ET CIVILIS ARCANA EVOLVISSET
 NATVRAE DECRETVM EXPLEVIT  COMPOSITA SOLVANTVR  ANO DNI MDCXXVI  AETAT LXVI "



약력
제1대 세인트앨번 자작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1st Viscount of Saint Alban, 1561년 1월 22일~1626년 4월 9일)은 영국의 철학자, 정치인이다. 영국 경험론의 비조(시조)이다. 데카르트와 함께 근세 철학의 개척자로 알려진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을 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 생애
명문 출신으로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변호사, 하원 의원, 차장 검사, 검찰 총장 등을 거쳐 1617년 대법관이 되었다. 1621년 뇌물 사건을 일으켜 명예도 지위도 빼앗겼으나, 이듬해 특별사면되었다. 그러나 공직에서 물러나 연구와 저술에 몰두하였다.
1603년 기사작위를, 1618년 남작작위를, 1621년 자작작위 등을 받았다.

● 업적
종래의 스콜라적 편견인 '우상'을 배척하고 새로운 과학과 기술의 진보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식 방법을 제창, 실험에 기초한 귀납법적 연구 방법을 주장했다. 그는 바른 지식을 갖기 위해서는 경험과 관찰을 중히 여기는 경험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사물을 하나하나 확인하여 마지막으로 근본 원리를 찾아내는 방법, 곧 귀납법이 가장 바른 학문의 방법이라고 하였다. 우리의 감각이 경험하는 바대로 세계를 사고하고 점진적으로 상향하여 가장 일반적인 공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여긴 것인데 어떤 사건의 연쇄가 과거에 항상 일어났다면 그것이 미래에도 일어날 것이라는 가정이 귀납법을 타당하게 만드는 토대가 된다. 철학은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만 이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 베이컨은 과학의 모든 부분, 특히 자연 과학 연구의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한 그의 유명한 말은 그의 태도를 잘 나타내고 있다. 저서는 《수상록》, 《학문의 진보》, 《노붐 오르가눔》, 《새로운 아틀란티스》 등이다.

베이컨은 《노붐 오르가눔》 (Novum Organum, 1620)에서 다음과 같은 원리들을 발표했다.
부정적인 원리: 귀납 추론을 방해하는 네 가지.
1.종족의 우상 : 사물들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선입견을 가지고 보려는 인간의 경향
2.동굴의 우상 : 개인의 성격때문에 오류를 범하는 것
3.시장의 우상 : 언어와 용법을 잘못 써서 생기는 혼동
4.극장의 우상 : 잘못된 방법과 결부된 철학 체계로 인한 해로운 영향

베이컨에 따르면 진리에 이르기 위해서는 세 가지 단계를 거쳐야 한다.
1.편견 없는 자료수집(관찰, 실험)
2.귀납을 통한 일반화. 가설 획득
3.가설로부터 새로운 관찰, 실험 결과들을 연역적으로 이끌어낸 뒤, 실제 경험 자료와 비교해서 가설을 정당화
출처: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C%EC%8B%9C%EC%8A%A4_%EB%B2%A0%EC%9D%B4%EC%BB%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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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지마인 작성일

●  [철학유치원] 프랜시스 베이컨의 네 가지 우상(idol)은 ?  https://youtu.be/VYAok3aJwdc





지구선배님들의 묘비명누구나 지구에 왔다가 한동안 머물고 다시 돌아갑니다. 먼저 가신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묘비명을 통해 나의 삶을 되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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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 stand for you Promise Devotion Destiny Eternity and Love I still believe in these words forever 난 바보처럼 요즘 세상에도 운명이라는 말을 믿어 그저 지쳐서 필요로 만나고 생활을 위해 살기는 싫어 하지만 익숙해진 이 고독과 똑같은 일상도 한해 또 한해 지날수록 더욱 힘들어 등불을 들고 여기서 있을게 먼 곳에서라도 나를 찾아와 인파속에 날 지나칠 때 단 한번만 내 눈을 바라봐 난 너를 알아볼 수 있어 단 한순간에 Cause Here I stand for you 난 나를 지켜가겠어 언젠간 만날 너를 위해 세상과 싸워 나가며 너의 자릴 마련하겠어 하지만 기다림에 늙고 지쳐 쓰러지지 않게 어서 나타나줘 약속 헌신 운명 영원 그리고 사랑 이 낱말들을 난 아직 믿습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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