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선배님들의 고귀한 가르침을 배우고, 사랑하는 가족 친구에게 감사함을 전하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임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1724-04-22 ~ 1804-02-12
남, 독일 (프로이센 왕국의 쾨니히스베르크 : 현재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철학자

작성일 18-08-22 15:37 2,727회 1건

"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점점 더 커지는 놀라움과 두려움에 휩싸이게 하는 두 가지가 있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과 내 마음속의 도덕률이 그것이다.

Two things fill the mind with ever new and increasing admiration and awe,
the more often and steadily we reflect upon them: the starry heavens above me
and the moral law within me.

※ 최후의 순간, 와인을 마신뒤 " 맛이 좋구나"라고 말한 후 숨을 거두었다고 함. "



약력
임마누엘 칸트(독일어: Immanuel Kant [ɪˈmaːnu̯eːl kant][*], 1724년 4월 22일 ~ 1804년 2월 12일)는 근대 계몽주의를 정점에 올려놓았고 독일 관념철학의 기초를 놓은 프로이센의 철학자이다.

칸트는 21세기의 철학에 까지 영향을 준 새롭고도 폭 넓은 철학적 관점을 창조했다. 그는 또한 인식론을 다룬 중요한 저서를 출간했고, 종교와 법, 역사에 관해서도 중요한 책을 썼다. 그의 탁월한 저서 중 하나인 《순수이성 비판》은 이성 그 자체가 지닌 구조와 한계를 연구한 책이다. 이 책에서 칸트는 전통적인 형이상학과 인식론을 공격하고 있으며, 칸트 자신이 그 분야에 공헌한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그가 만년에 출간한 다른 주요 저서에는 윤리학을 집중적으로 다룬 《실천이성 비판》과 미학, 목적론 등을 연구한 《판단력 비판》이 있다.

그는 종래의 경험론 및 독단론을 극복하도록 비판철학을 수립하였다. 인식 및 실천의 객관적 기준을 선험적 형식에서 찾고, 사유가 존재를, 방법이 대상을 규정한다고 하였다. 도덕의 근거를 인과율이 지배하지 않는 선험적 자유에서 찾고, 완전히 자유로운 도덕적 인격의 자기 입법을 도덕률로 삼았다.

그는 도덕적 인격을 목표로 하면서도 자의적인 ‘한 사람의 의욕과 다른 사람의 의욕이 자유의 보편원칙에 따라 합치될 수 있는 여러 조건’을 법이라 생각하였다. 칸트에게 내적 자유의 실현 수단인 법은 외적 자유를 제한하는 강제를 본질로 한다는 점에서 도덕과 엄격히 구별되었다.

칸트는 국가에 대해서 계약론의 입장을 취했는데, 그는 국가계약을 역사적 사실처럼 생각한 계몽기의 사상을 발전시켜서 이것을 국민주권을 위한 이론적 요청으로 생각하였다. 또 칸트는 국가 간의 전쟁을 하지 않는, 영구 평화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저술했다. 그는 전쟁으로 인해 생긴 문제점을 전쟁이 끝난 뒤에 조정하여 해소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제도의 내용은 국제법의 개념에 근거한 국제 연맹이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B%A7%88%EB%88%84%EC%97%98_%EC%B9%B8%ED%8A%B8
  • Twitter
  • Facebook
  • Google+
 작성자: 지마인 작성일

● 철학계의 영원한 아이돌 BTS급 철학자,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의 생애  https://youtu.be/bm3GpMiBstA





지구선배님들의 묘비명누구나 지구에 왔다가 한동안 머물고 다시 돌아갑니다. 먼저 가신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묘비명을 통해 나의 삶을 되돌아 봅니다.


TOTAL 242 건, 1 페이지

검색



Here I stand for you Promise Devotion Destiny Eternity and Love I still believe in these words forever 난 바보처럼 요즘 세상에도 운명이라는 말을 믿어 그저 지쳐서 필요로 만나고 생활을 위해 살기는 싫어 하지만 익숙해진 이 고독과 똑같은 일상도 한해 또 한해 지날수록 더욱 힘들어 등불을 들고 여기서 있을게 먼 곳에서라도 나를 찾아와 인파속에 날 지나칠 때 단 한번만 내 눈을 바라봐 난 너를 알아볼 수 있어 단 한순간에 Cause Here I stand for you 난 나를 지켜가겠어 언젠간 만날 너를 위해 세상과 싸워 나가며 너의 자릴 마련하겠어 하지만 기다림에 늙고 지쳐 쓰러지지 않게 어서 나타나줘 약속 헌신 운명 영원 그리고 사랑 이 낱말들을 난 아직 믿습니다 영원히
1
2,833

1
2,728

1
2,585

1
2,263

1
2,261

1
2,251

1
1,832

1
1,819





HOME 서비스소개 지구선배님들의 묘비명 나의 묘비명 지마인게시판 회원게시판 회원가입
지구선배님들의 고귀한 가르침을 배우고, 사랑하는 가족 친구에게 감사함을 전하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Copyright©2018 myepitaph.net All Rights Reserved. NEW  MANAGER LOGIN  제작: FREEHOMEPAGE